얼마 전 저의 5번째 전화기이자 첫 스마트 폰인 갤럭시 넥서스를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오랜 시간 고민하다가 통신사 기본 어플이 없는 기본적인 구글에서 제공하는 어플만 있는
갤럭시 넥서스로 방향을 정하고 한달여 가량 이곳 저곳을 알아보며 제일 저렴한 방향으로
구입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오랜 시간 고민하다가 통신사 기본 어플이 없는 기본적인 구글에서 제공하는 어플만 있는
갤럭시 넥서스로 방향을 정하고 한달여 가량 이곳 저곳을 알아보며 제일 저렴한 방향으로
구입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뚜껑을 여니 갤넥이 택배 오는 동안 아무런 탈 없이 온전하게 있더군요..ㅋ
기존에 쓰던 착이와 비교해 보니 크기가 흐드드 한 것은 사실입니다.
4.65인치와 3인치 차이가 이렇게 커 보일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 전화기로서의 임무를 물려 주고 조용히 퇴역? 을 시키려 했으나
갤넥이에게 없는 기능인 DMB가 착하게도 착이에게는 있어서 아마도 수명이 다하는
그 때가 올 때까지 제 가방 속에서 함께 해야 할 듯 합니다.
그 동안 이것 저것 시도도 해보고 버전 업글도 해보고 하니..
사실 이 폰은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에게는 이 폰을 추천 하지 않겠습니다.
저 같이 기계를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절대 구입은 하지 마시고
그냥 갤럭시S2나 갤럭시 노트와 같은 폰을 추천 하겠습니다.
처음 받고 나서 전화번호 입력 방법부터 기준 삼성 툴과 호환 되지 않아
많은 어려움을 격고 겨우 구글 상에서 전화번호를 입력 했고
출고 버전 4.0.1이라 4.0.2로 업글하고 싶어도 개인이 하기는 힘들고 서비스
센터를 찾아 가야 했던 번거로움도 있었습니다.. 물론 기다리다 보면 자동으로 된다고 하지만
살짝 버그가 있어서 빨리 해결하고 싶은 욕구 땀시 언능 센터로 달려 갔었지요..
암튼 어렵기는 하지만 매력이 있고 좋은 폰이며 슬슬 정붙여 가고 있고 있어 애정도 생기지만
남들 보다 빠른 운영체계이기 때문에 아직 시장에 돌아다니는 어플 중에는
그냥 튕겨 버리는 어플도 있고 아예 설 치 할 수도 없는 어플이 많아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분명 남들 보다 빠르다는 그 장점이 큰 매력인 것은 분명합니다.





